집에서 온 소식
📅 1977-05-20
⏱️ 89 분
⭐ 7.0
샹탈 아케르만은 1971년에서 1973년 까지 뉴욕에서 지냈다. 뉴욕을 촬영한 이미지와 브뤼셀에 있는 아케르만의 어머니의 글이 함께 등장한다. 아케르만이 직접 읽어가는 어머니의 글은 점차 사라지고 뉴욕의 모습은 점점 더 전면에 등장하는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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