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 한 통의 전화! 걸려오는 순간 걸려들었다!
부산 건설현장 직원들을 상대로 걸려온 전화 한 통. 보이스피싱 전화로 인해 딸의 병원비부터 아파트 중도금까지, 당일 현장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 같은 돈을 잃게 된다. 현장작업반장인 전직형사 서준은 가족과 동료들의 돈 30억을 되찾기 위해 보이스피싱 조직을 추적하기 시작한다.
변요한
Seo-joon
김무열
Kwak Pro
김희원
Lee Gyu-ho
박명훈
General Manager
이주영
Kkang-chil
조재윤
Deok-pal
이규성
The Youngest
원진아
Mi-yeon
이운산
Manager
옥자연
Detective 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