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마시
📅 2026-01-31
⏱️ 14 분
⭐ N/A
한때 물이 흘렀던 파야후나두 사막 계곡. 암벽등반가 시라이시 아시마는 부토 무용가였던 아버지와 함께 파이우트족의 땅을 찾는다. 말보다 오래 남은 침묵과 어긋난 관계 사이에서 두 사람은 바위에 손을 뻗고, 몸의 움직임으로 서로에게 다가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