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배우 다카쿠라 켄의 6년만의 영화복귀작. 사랑하는 아내를 먼저 보내고 아내에 대한 그리움에 사무쳐 직장에 사표를 내고 아내의 유골을 바다에 뿌려주기 위해 여행을 떠난 남자의 이야기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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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카쿠라 켄
Eiji Shimakura
다나카 유코
Yoko Shimakura
사토 코이치
Nanbara
쿠사나기 츠요시
Yûji Tamiya
요 키미코
Tamiko Hamasaki
아야세 하루카
Naoko Hamasaki
기타노 다케시
Teruo Sugino
아사노 타다노부
Policeman
하라다 미에코
Kumiko Tsukamoto
長塚京三
Kazuo Tsukamot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