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끝의 말
📅 2024-05-02
⏱️ 13 분
⭐ N/A
편집자이자 시 습작생 영인이 편집을 맡은 시집의 낭독회에 간다. 청각장애인인 영인은 시인의 낭독을 녹음한다.
편집자이자 시 습작생 영인이 편집을 맡은 시집의 낭독회에 간다. 청각장애인인 영인은 시인의 낭독을 녹음한다.